부산법무사회, 러 규탄 챌린지
부산지방법무사회 안재문(가운데) 회장과 집행부는 지난 18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을 규탄하는 챌린지에 참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 양재생 회장의 릴레이 챌린지를 이어 받은 안 회장과 집행부는 부산지방법무사회 법무사 가족 약 4000여 명을 대표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무력 침공을 강력히 규탄하고 즉각 철수와 평화 기원 챌린지를 했다. 임원철 선임기자
20곳 중 19곳이 공실이라니… 텅 빈 부산 행복주택 상가
“나 같아도 계엄”… 경찰, 부산 비상계엄 옹호 전단 수사
'이단아' '왕따'...국민의힘, 탄핵 찬성 의원 압박 논란
'기억의 습작' 전람회 출신 서동욱 별세…향년 50세
새해부터 부산~강릉 환승 없이 하루 생활권 된다 [동해선 완전 개통]
한 대행, 6개 법안 거부권… “헌법과 국가 미래 고려”
주말 부울경 영하권 강추위… 경남엔 눈 소식도
‘부전~청량리’ 중앙선 20일부터 운행
미국발 ‘환율 쇼크’로 금융시장 초토화
尹, 다음 행보 직무정지 해제 가처분 신청?
‘선 지키기’ 시민 공감 … 도시철도는 캠페인 시동 [부산을 바꾸는 에티켓]
특례라더니…공유숙박 '독채 영업' 불법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