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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 AI웹툰애니계열,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 참가
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 AI웹툰애니계열(학과장 최태신)은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BCC)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글로벌웹툰페스티벌’에 참가해 재학생 작품 전시 및 학과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참가는 ANCHOR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재학생들의 웹툰 관련 작품을 전시하고 학생들이 웹툰 산업과 관련 진로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AI웹툰애니계열은 ‘할로윈 테마의 캐릭터 머그샷’을 주제로 부스를 구성했다. 부스에는 재학생들이 과제와 졸업작품 등을 통해 제작한 웹툰 캐릭터를 전시했으며, 학생 작품을 수록한 포트폴리오 책자도 함께 제작·배포했다.
행사 기간 부산경상대학교 부스에는 약 160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참여 학생들은 현장에서 자신의 작품을 관람객들에게 소개하고 의견을 나눴으며, 행사에 출품된 다양한 웹툰과 캐릭터 작품을 살펴보며 관련 분야의 작품과 콘텐츠를 접했다.
이번 페스티벌 참가를 통해 재학생들이 수업과 작품 제작 과정에서 완성한 결과물을 외부 행사에서 선보였으며, 포트폴리오 책자를 활용해 학생들의 작품과 AI웹툰애니계열의 교육성과를 관람객들에게 소개했다.
부산경상대학교 AI웹툰애니계열은 ANCHOR사업과 연계해 웹툰·캐릭터 분야의 전시 및 행사 참여를 지원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의 작품 발표와 현장 경험을 위한 프로그램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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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 ANCHOR사업단, ‘ANCHOR 3-8 성과공유회’ 개최
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 ANCHOR사업단(단장 이영주)은 지난달 29일 학생회관 6층 잔메홀에서 ‘2026년 ANCHOR 성인학습자 취·창업 역량강화 특강 및 성인학습자 취·창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취업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취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ANCHOR 사업을 통해 추진한 성인학습자 취·창업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취·창업 역량강화 특강과 성과공유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오전에는 이승환 강사가 ‘100세 시대 새로운 취업시장 따라가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변화하는 취업환경과 취업시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인학습자들이 향후 진로와 취업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공유했다.
오후에는 ‘2026 ANCHOR 성인학습자 취·창업 성과공유회’가 진행됐다. 각 학과 책임교수가 참여해 ANCHOR 사업을 통해 추진한 학과별 취·창업 지원 성과와 운영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어 센터 발표를 통해 관련 사업의 추진 내용과 성과를 함께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학과 재학생과 교직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과별 취·창업 프로그램의 운영 사례와 성과를 공유하고, 학과와 센터 간 추진 내용을 함께 살펴보며 향후 성인학습자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개선 방향과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경상대학교 ANCHOR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과별 취·창업 지원 사례와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학과 및 센터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에도 성인학습자의 변화하는 취업환경과 수요를 반영한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6-11-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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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 ANCHOR사업단, 취창업페스티벌 운영
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 ANCHOR사업단(단장 이영주)은 지난달 29~30일까지 양일간 교내 일원에서 ‘제44회 취창업페스티벌’을 운영했다.
이번 취창업페스티벌은 재학생들이 다양한 취·창업 관련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 취업·창업 지원기관의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교내 부서와 외부 유관기관이 참여한 취창업 부스 및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ANCHOR·혁신사업단 취창업페스티벌 운영본부를 비롯해 교내 교수학습지원센터와 학생진로심리상담센터,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 연제구청, 노사발전재단 부산중장년내일센터 등 교내외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 학생들은 자신의 학습 및 취업 역량을 점검하는 프로그램부터 취업지원 프로그램 및 취업정보 안내, 중장년 취업 관련 상담 등을 접하며 진로와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타로 체험, 시그니처 향 찾기, 키링 제작 등의 체험 프로그램과 취·창업 프로필 사진 촬영도 진행됐다.
지난달 30일에는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참여해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등 취업뿐만 아니라 창업 분야까지 프로그램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ANCHOR사업단과 연계된 외부 기관들은 취업 프로그램과 지역 취업정보, 중장년층 취업 및 창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며 학생들이 지역의 취·창업 지원체계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부산경상대학교 ANCHOR사업단은 이번 취창업페스티벌을 통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및 취·창업 정보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교내외 기관과 연계한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26-11-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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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상대, 대학 구성원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 ‘잔메대동제’ 성료
부산경상대학교(총장 한백용)는 지난달 29~30일까지 양일간 교내 일원에서 ‘제44회 잔메대동제’를 개최했다.
이번 잔메대동제는 재학생과 교직원 등 대학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고 교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학과별 부스 프로그램을 비롯해 공연과 체험,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대학 운동장에서는 각 학과의 특성을 살린 부스가 운영됐다. 학생들은 학과별로 직접 준비한 굿즈와 작품을 선보이고 음식 판매, 체험 및 전시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방문객들과 소통했다.
무대 프로그램도 양일간 이어졌다. 지난달 29일에는 실용댄스과 댄스공연을 시작으로 잔메풍물패와 셔플댄스 동아리 공연, 개막식 및 교직원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30일에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잔메노래자랑과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시니어모델과 패션쇼, 초대가수 공연 등이 마련됐다.
특히 ‘장애학생과 함께하는 시니어모델과 패션쇼’에는 시니어모델과 재학생과 장애학생 등이 함께 무대에 올라 학생 간 교류와 소통의 의미를 더했다. 패션쇼는 참여 학생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상호 이해와 배려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잔메노래자랑 시상식과 폐막식이 진행되며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부산경상대학교는 이번 잔메대동제를 통해 학생들이 학과와 세대를 넘어 교류하고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캠퍼스 문화를 조성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2026-11-0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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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디저트&서양조리과, 전국 요리대회 잇단 수상 쾌거
부산보건대학교 디저트&서양조리과 학생들이 전국 규모의 요리경연대회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조리 분야 실력을 인정받았다.
부산보건대학교는 2026년 개최된 ‘제9회 전국 한우요리경연대회’에서 대학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26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도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한우요리경연대회에서는 김효민·신승현 학생이 대학부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 학생은 한우 등심 스테이크와 한우 육회 김부각을 출품해 창의적인 조리 기법과 섬세한 플레이팅으로 심사위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한우 등심 스테이크는 깊은 풍미의 소스와 다채로운 가니쉬를 조화롭게 구성해 한우 본연의 고급스러운 맛과 시각적인 예술성을 함께 표현했다. 한우 육회 김부각은 라이스페이퍼를 활용해 풍선 형태의 독창적인 요리를 구현하고, 그 안에 육회를 채워 넣는 차별화된 조리 기법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선옥 학생은 ‘2026 KOREA 월드푸드 챔피언십’에서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하며 또 하나의 값진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창의적인 조리 역량과 실무 중심 교육의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새로운 조리 기법을 개발하고, 맛과 영양은 물론 작품의 완성도와 시각적 표현까지 고려하는 전문 조리인재 양성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지도를 맡은 손선익 교수는 “학생들이 끊임없는 연습과 도전을 통해 자신만의 조리 기술과 창의적인 표현력을 발전시켜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조리경연대회와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조리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라이브경연-코스단품의 대상인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에는 손수경, 지유민, 정해찬, 탁치권, 박휘 학생이 입상하였으며 우수상인 국회의원상에는 신승현, 김대은, 이제하, 김효민, 강미자 그리고 금상에는 손수경, 지유민, 정해찬, 탁치권, 박휘, 이수민, 이다은, 신대원, 윤서현, 김찬영, 임준혁, 장유정, 엄미성, VO THI NGOC HUYEN, 박재완, 신승현, 김대은, 이제하, 김효민, 강미자 은상에는 박가빈, 윤지민, 강민주, 전시헌, 박향순, 박에녹, 윤준서, 박장관, 안준영, 강채원, 임진영 동상에는 김민주, 양다린이 상을 받았다.
부산보건대학교 디저트&서양조리과는 실무 중심의 조리교육과 창의적인 메뉴 개발 교육을 바탕으로 외식·조리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6-11-0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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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국제 간호시뮬레이션 공동교육 및 연구’ 연수 개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아시아 주요국 간호·보건의료 교육 전문가들을 초청해 선진 시뮬레이션 교육 노하우를 공유하고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다진다.
춘해보건대는 2일부터 오는 6일까지 교내에서 몽골·베트남·필리핀 등 3개국의 간호교육 전문가 10명을 초청해 ‘2026 국제 간호시뮬레이션 공동교육 및 연구(International Collaborative Education and Research in Nursing Simulation)’ 연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춘해보건대 ANCHOR(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사업의 ‘해외 대학 공동교육 및 연구’ 세부 프로그램 일환으로 추진된다. 아시아권 보건의료 교육 관계자들의 시뮬레이션 기반 교수 역량을 강화하고, 국가 간 보건의료 교육의 질적 향상과 지속 가능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는 필리핀 아테네오 나가 대학교(Ateneo de Naga University), 몽골 울란바타르국제대학교(International University of Ulaanbaatar) 및 제2차 주립병원, 베트남 하노이 보건대학(Hanoi Medical College) 등 3개국 대학과 의료기관의 간호대학 학장, 부총장, 교수, 임상간호 관리자 등 핵심 관계자 10명이 참여했다.
연수 프로그램은 시뮬레이션 교육의 이론과 임상 실무를 유기적으로 연계한 집중 실습형 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간호 시뮬레이션 교육과정 및 운영 사례 공유 △태아 심박동 변화에 따른 산모 간호 시뮬레이션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생활기능 향상과 작업치료 △호흡곤란 환자의 응급간호 및 기관내삽관 시뮬레이션 등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간호학부와 작업치료학과 교수진이 함께 참여해 전공 간 경계를 허문 전문직 간 연계 교육(IPE) 모델을 선보인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우수한 시뮬레이션 교육 인프라와 AI 접목 재활 임상 사례를 체험하고, 이를 각국의 교육 현장에 효과적으로 도입·적용할 계획이다.
춘해보건대 김희진 총장은 “이번 국제 간호시뮬레이션 교수연수는 해외 대학과의 지속적인 교육·학술교류를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며 “이를 계기로 정기적인 국제 교수연수와 학술대회, 공동교육 및 연구 등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향후 간호학뿐만 아니라 방사선학, 작업치료학 등 다양한 보건의료 전공 분야로 국제교류를 확대해 해외 대학 및 의료기관과의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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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꿈하랑 청소년 창업박람회’서 바리스타&카페창업과 부스 운영
부산여자대학교(총장 정영우)는 지난달 30일 을숙도 국립청소년생태센터 광장에서 열린 ‘제3회 꿈하랑 청소년 창업박람회’에 참가해 성황리에 부스 프로그램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사하구진로교육지원센터, 국립청소년생태센터, 부산여자대학교 ANCHOR사업단, 부산대학교 창업지원단이 공동 주관하고,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 부산광역시 사하구청, 경남정보대학교가 후원한 행사다. 지역 청소년들에게 창업에 대한 진로 탐색 기회와 동기를 부여하고 창의적 도전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산여자대학교는 바리스타&카페창업과 교수진과 재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커피 체험 및 홍보 부스를 운영해 현장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스에서는 청소년들에게 맞춤형 커피 음료 제조 시연과 체험을 제공하며 바리스타 직무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실제 카페 창업 과정과 연계된 실습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청소년들의 창업 동기를 고취했다.
부산여자대학교 ANCHOR사업단 장기열 단장은 “이번 박람회는 지역 청소년들이 바리스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창업 문화를 접하고 진로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유관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 청소년과 청년들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창업·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여자대학교는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연계 교육과 인적 교류를 강화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상생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2026-11-03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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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건대 라이프플래닝과, 웰니스 창업 위한 멘탈 케어 특강 개최
부산보건대학교 라이프플래닝과는 지난달 27일 교내 창의관 201호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웰니스 창업을 위한 멘탈 케어와 힐링 비즈니스’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부산보건대학교 앵커사업 실전창업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성인학습자들이 웰니스 창업 분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창업을 준비하거나 새로운 진로에 도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뒀다.
강연은 황동기 부산아이정신건강의학과의원 진료원장이 맡았다. 황 원장은 건강한 수면과 인지 기능을 주제로 수면과 스트레스의 관계, 나이에 따른 수면 변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수면 관리 방법 등을 설명했다. 또한 마음 챙김과 긴장 완화의 원리를 소개하며 생활 속 자기관리와 멘탈 케어의 방법을 강의했다.
교육은 웰니스 창업을 위한 수면과 멘탈 케어와 관련하여 성인학습자의 생활과 연결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자신의 수면 습관과 스트레스 요인을 돌아보고, 일과 휴식의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웰니스 분야의 바탕이 되는 신체적·정서적 건강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강의가 유익하고 만족스러웠다는 소감을 전했다. 이번 특강은 성인학습자들이 건강한 생활과 자기관리의 중요성을 되짚고, 이를 진로 및 창업 준비와 연결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
참여 학생들은 “수면과 스트레스에 관한 내용을 생활 속 사례로 들을 수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며 “새로운 일을 준비할 때 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일도 중요하다는 점을 생각해 본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라이프플래닝과 학과장 엄상희 교수는 “성인학습자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진로와 창업을 준비하려면 건강한 자기관리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이번 특강이 웰니스 분야를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보건대학교 라이프플래닝과는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돌봄과 문화 건강 여가 설계를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능동적인 삶을 개척하고 성공적인 생애 재설계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보건대학교 라이프플래닝과는 2027학년도에 성인학습자 신입생 25명을 모집한다. 수시 2차 원서접수는 오는 11~25일까지이며, 정시모집은 2027년 1월 4~20일까지 진행된다.
2026-11-0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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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보대, 장애인 대상 ‘콘텐츠제작자 양성과정’ 성료… 취업 연계 추진
경남정보대학교(총장 김태상)는 장애인 대상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콘텐츠제작자 양성과정’을 운영해 수료생 9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4일 경남정보대와 사상구장애인복지관, 장애인 취업 연계 전문기업 브이드림이 맺은 3자 업무협약의 첫 결실이다. 세 기관은 당시 △장애인 맞춤형 직무교육 및 인력 양성 △대학 시설을 활용한 실무 중심 교육 환경 조성 △적성과 직무 능력을 반영한 일자리 매칭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과정은 처음부터 취업을 목표로 설계됐다. 복지관이 지역 장애인의 교육 수요를 발굴하고, 대학이 Self Design College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맡았으며, 브이드림이 수료생의 일자리 매칭을 담당하는 구조다.
교육은 지난 7월 2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30시간 동안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와 생성형 AI 기반 도구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실습 중심으로 익히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직무 역량을 쌓았다.
지난 10월 29일 수료식을 마친 수료생 가운데 3명은 브이드림과의 협력을 통해 취업 연계가 진행 중이다. 대학은 남은 수료생들도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약 기관과 함께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앵커사업단장인 임준우 산학부총장은 “이번 과정은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수료생이 실제 일자리를 얻는 데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손잡고 교육과 취업이 하나로 연결되는 장애인 맞춤형 직업교육을 넓혀 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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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부산 전문대 유학생 축구대회 준우승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는 지난 10월 29일 부산보건대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부산지역 전문대학 유학생 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산시 Study Busan Hub(부산 외국인유학생 통합지원허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경남정보대학교, 동의과학대학교, 부산과학기술대학교, 부산여자대학교, 부산보건대학교 등 부산지역 5개 전문대학에서 구성한 총 4개 팀이 참가해 외국인 유학생 간 화합과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동의과학대학교 외국인 유학생 축구팀은 주장 NGUYEN MINH HIEU 학생을 중심으로 뛰어난 팀워크와 협동심을 발휘하며 준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경기 내내 서로를 격려하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투지와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며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수상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뿐만 아니라 교내외 체육활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역량을 발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아울러 다른 대학 유학생들과 스포츠를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며 상호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축구팀 주장인 NGUYEN MINH HIEU 학생은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대회에서 준우승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게 돼 정말 기쁘다”며 “서로 다른 국적의 친구들이 축구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힘을 모으고, 끝까지 서로를 믿고 응원했기에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동의과학대 김태경 국제협력처장은 “이번 축구대회는 부산지역 전문대학 외국인 유학생들이 스포츠를 통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이 학업은 물론 체육·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건강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대학생활 적응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체육대회, 문화체험 등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부산지역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유학생들의 소속감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6-11-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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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서 스포츠 물리치료 컨디셔닝 봉사활동
동의과학대학교(총장 김영도) 물리치료과(학과장 김강훈)는 지난 10월 24~25일 양일간 전북 무주 덕유산리조트에서 열린 ‘2026 골든 트레일 월드 시리즈(GTWS) 무주 그랜드 파이널’에서 피지오부스를 운영하며 참가 선수들을 위한 스포츠 물리치료 컨디셔닝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부산형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지역밀착형 봉사 프로그램이다. 국내외 트레일러닝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경기 후 회복을 지원하는 한편,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배운 지식과 술기를 국제 스포츠 현장에서 직접 적용하며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기획됐다.
‘골든 트레일 월드 시리즈’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살로몬(SALOMON)이 함께하는 국제 트레일러닝 대회 시리즈로, 이번 무주 그랜드 파이널에는 국내외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가해 10㎞·21㎞·28㎞ 코스에서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물리치료과 학생 10명과 지도교수 2명은 대회장에 컨디셔닝 부스를 설치하고 이틀간 선수들의 경기 전후 신체 관리에 나섰다. 경기 전에는 근골격계 상태를 점검하고 부상 예방을 위한 스포츠 테이핑을 실시했으며, 경기 후에는 스포츠 마사지와 근막 이완, 스트레칭 등 근피로 회복을 위한 맞춤형 컨디셔닝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백일훈 교수가 책임교수를 맡아 현장 운영과 학생 지도를 이끌었다. 학생들은 무릎, 발목, 고관절 등 트레일러닝에서 부하가 큰 부위를 직접 평가하고 관리하며 스포츠 물리치료의 전문성을 체험했다. 또한 국내외 선수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현장 경험을 쌓았다.
활동에 참여한 물리치료과 학생은 “산길을 달리고 들어온 선수들의 다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테이핑과 회복 관리를 해 보면서, 수업에서 배운 내용이 실제 선수에게 어떻게 쓰이는지 몸으로 익힐 수 있었다”고 말했다.
물리치료과 김강훈 학과장은 “세계적인 트레일러닝 대회 현장에서 학생들이 교수진과 함께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회복을 지원하며 실무 경험을 쌓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전공 전문성과 현장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의과학대학교 물리치료과는 현장 중심 교육과 실무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물리치료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현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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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여대 이영덕 교수, 한국동물보건사 대학교육협의회 회장 당선
부산여자대학교 이영덕 교수가 한국동물보건사 대학교육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지난 1일 실시된 회장 선거에는 2명의 후보가 출마해 경선을 치렀으며, 이영덕 교수가 55표(득표율 60.44%)를 획득해 회장에 당선됐다.
이영덕 신임 회장은 “동물보건사 제도 시행 이후 교육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교육과정과 국가자격시험 간의 연계성 부족, 시험 및 인증제도의 불합리성 등 주요 현안을 개선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11-03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