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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민연합 동구지회, 초량3동에 직접 빚은 송편과 명절 음식 나눔
부산 동구 초량3동은 지난 21일 지구시민연합 동구지회(지회장 최희선) 봉사자들이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지구시민연합 동구지회는 초량3동에서 2021년부터 매월 ‘사랑의 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달에는 추석을 앞두고 봉사자들이 직접 송편을 빚고 물김치, 전, 나물 등 명절 음식을 정성껏 준비했다.
최희선 지회장은 “반찬 나눔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추석을 맞아 정성껏 만든 음식으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초량3동 관계자는 “매월 꾸준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구시민연합 동구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6-09-23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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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 새마을지도자엄궁동부녀회, 훈훈한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부산 사상구 엄궁동(동장 이규환)은 22일 새마을지도자 엄궁동 부녀회(회장 정옥희)와 함께 ‘훈훈한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불고기, 국, 나물 등 명절음식을 포장하여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 등 5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대상 가구에 직접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새마을지도자 엄궁동 부녀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규환 엄궁동장은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부녀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나눔과 돌봄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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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동네방네 마음이음’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나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22일 동원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복지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한 ‘동네방네 마음이음’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동네방네 마음이음’ 도움이 필요하지만 요청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주민과 주변의 위기 이웃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주민의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 정보 제공과 상담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제3회 찾아가는 복지한마당’과 연계해 복지위기가구의 주요 위기징후와 발견 시 제보 방법을 안내하고 복지 상담을 진행했다. 또한 본인이나 이웃의 위기상황을 휴대전화로 간편하게 알릴 수 있는 ‘복지위기 알림 앱’의 설치 및 이용 방법을 적극 소개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복지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서는 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복지위기 알림 앱 등 다양한 제보 창구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앞으로도 △10월 13일 만덕종합사회복지관 △10월 27일 금곡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동네방네 마음이음’캠페인을 지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2026-09-2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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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굿네이버스, ‘기후위기 취약아동 지원사업’ 후원품 전달식 개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지난 21일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와 함께 ‘기후위기 취약아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아동을 위한 ‘기후안심 키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후위기 취약아동 지원사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기후변화 및 이상기후에 취약한 아동을 발굴하고 촘촘한 지원체계를 운영하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기후재난에 취약한 아동들에게 실효성 있는 예방 물품을 제공하고 냉방비 등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전달된 ‘기후안심 키트’는 총 375만 원 상당(75세트 규모)으로, 냉각 선풍기, 쿨스카프, 쿨토시, 캡 모자, 텀블러 등 계절 물품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해당 키트는 관내 다함께 돌봄센터 3개소와 아동 그룹홈 2개소를 이용하거나 입소 중인 아동 75명에게 전해져 아이들의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든든하게 도울 예정이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굿네이버스는 지역사회 내 아동들의 권리 보호와 복지 증진을 위해 아동학대 예방, 국내외 아동 지원, 기후위기 대응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2026-09-2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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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청 여자유도단, 제주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단체전 준우승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소속 직장운동부인 여자유도선수단이 지난 5~7일까지 제주시 제주유도회관에서 열린 ‘2026 제주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준우승과 개인전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개인전에서는 이수빈 선수(-57kg급), 손정연 선수(+78kg급), 임보영 선수(+78kg급)가 각각 3위에 입상했다. 무차별 체급으로 진행된 단체전에서는 결승까지 진출하며 선전했으나 동해시청에 아쉽게 패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1989년 창단된 북구청 여자유도선수단은 2025년 한 해 동안 출전한 5개 경기에서 단체전 4회 입상(1위 1회, 2위 1회, 3위 2회), 개인전 19회 입상(1위 3회, 2위 3회, 3위 13회)을 거두는 등 꾸준한 성과를 올리며 전국 단위 유도대회에서 북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북구청 여자유도선수단 감독은 “앞으로도 각종 전국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지역 체육 발전과 위상 제고에 더욱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 여자유도선수단은 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출전을 앞두고 체력 증진과 경기 운영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집중 훈련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6-09-23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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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대신2동 함께하는 나눔회, 홀로 어르신에 밑반찬 서비스
부산 서구 동대신2동 함께하는 나눔회(회장 이순호)는 22일 안부 확인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홀로 어르신 및 장애인 30세대에 밑반찬(계란, 라면, 즉석 국, 즉석 카레, 짜장, 김 등) 배달 서비스를 실시해 훈훈한 이웃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
2026-09-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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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서대신4동 지사협,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 운영
부산 서구 서대신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국열)는 지난 17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주민 곁으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위기가구 이웃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주민들에게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노력했다.
2026-09-23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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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기브앤 레이스’ 기금으로 ‘부산형 키즈카페’ 조성
부산 북구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장 쉬린 에미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 부산 MBC(사장 최병한)가 공동 주최한 기부문화 확산 캠페인 ‘기브앤 레이스’를 통해 조성된 기금 5억 원을 지원받아 ‘부산형 키즈카페’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간기업의 사회공헌과 공공의 행정 역량을 연계해 영유아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부산형 키즈카페는 현재 건립 중인 숙등 공유어울림파크 2층에 249.62㎡ 규모로 조성된다. 영유아의 발달 특성과 눈높이를 고려한 놀이 및 체험시설로 채워질 예정이며, 2027년 준공 및 개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기브앤 레이스에 참여해 주신 시민분들과 본 사업 추진에 발판을 마련해 주신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아이들과미래재단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명품 부산형 키즈카페를 조성하는 것은 물론, 양육자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육아 지원 정책을 병행해 ‘아이 키우기 좋은 북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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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청년의 목소리를 담는 ‘청년 토크콘서트’ 개최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최근 청년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서 듣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5회 북구 청년주간(BUGI ON&ON)의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현장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들의 감각적인 영상 상영과 문화 공연으로 문을 열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어 본격적인 순서로 구청장과 청년들이 격의 없이 마주 앉아 자유로운 대화와 질의응답을 이어갔다.
참석한 청년들은 북구에 대해 평소 느끼던 생각과 바라는 점들을 솔직하게 털어놓았으며, 구는 현재 추진 중인 청년정책 사업들을 소개하며 소통을 넓혔다. 특히 청년들이 일상에서 가장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청년 일자리·주거·문화 등 체감형 정책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하고 수렴하는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가며 눈길을 끌었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청년정책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일자리와 문화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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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제5회 북구 청년주간 행사 성황리 마무리
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제10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을 맞아 지난 18~20일까지 사흘간 ‘제5회 북구 청년주간’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행사는 ‘북이 온앤온(BUGI ON&ON)’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북구에서 저마다의 속도로 흐르는 청년들의 다채로운 리듬을 표현했다. 특히 북구 캐릭터인 ‘북이’를 활용해 ‘북이마을에 입주하여 나만의 리듬으로 플레이한다’는 독창적인 콘셉트로 꾸며져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행사의 첫날인 18일에는 구청장과 함께하는 청년 토크콘서트가 열렸고, 이어 19일부터 20일 양일간 화명 대천천 일원에서는 청년과 주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본격적인 야외 프로그램들이 펼쳐졌다.
행사장에는 △플로리스트 및 테라리움 클래스 △사주·타로 상담 △아이돌 화장·갸루 메이크업 체험 △드립커피 만들기 등 이색적인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북구 청년 소상공인들이 참여해 쿠키, 음료, 칵테일, 소품·잡화 등을 선보이는 플리마켓이 열려 활기를 더했다.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연과 부대행사도 풍성했다. △관현악 클래식 공연 △힙합 강의 △역동적인 댄스 퍼포먼스 공연이 이어져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반려동물과 함께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반려동물 사진관을 비롯해 반려동물 수제 간식 판매·체험 부스도 큰 인기를 끌었다.
이 밖에도 청년네트워크 부스가 상시 운영되어 현장을 찾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북구의 새로운 청년정책을 제안받는 뜻깊은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정명희 북구청장은 “이번 청년주간은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저마다의 리듬으로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지속해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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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직업흥미검사 프로그램 운영
부산서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별하’(관장 안재민)는 부산진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지난 11일과 17일 U&I 학습유형 및 홀랜드 직업흥미검사·집단상담 프로그램 ‘다름을 이해하는 우리’를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심리검사 결과를 단순히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자신의 학습 성격과 행동 특성, 직업적 흥미와 강점을 이해해 실제 학습 및 진로계획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U&I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학습시간과 집중 환경, 효과적인 학습방식을 점검하고 개인별 주간 학습시간표를 작성했다. 또한 유지할 습관과 줄여야 할 습관, 새롭게 실천할 습관을 구분하고 일주일 동안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학습목표를 설정함으로써 자기주도적인 학습관리 기반을 마련했다.
이어 홀랜드 직업흥미검사를 통해 현실형·탐구형·예술형·사회형·진취형·관습형 등 자신의 주요 흥미유형을 확인하고, 개인의 강점과 관심 분야에 적합한 직업을 탐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검사 결과를 보면서 내가 어떤 방식으로 공부할 때 집중이 잘되는지 알게 됐고, 관심 있는 직업이 제 흥미와 잘 맞는지도 확인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 안재민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학습과 진로에 대한 막연한 고민을 실천 가능한 계획으로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이번 검사 결과를 토대로 청소년의 흥미와 적성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체험을 운영해 자기이해가 실제 진로 탐색과 설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3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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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동대신2동, 고독사 예방 사업 운영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환하)는 22일 복지통장(골목살피미)과 사회적 고립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골목살피미 늘~다봄 사업’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이 사업으로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확인과 식품보조, 사회적 가족관계를 형성해 선제적인 민관협력 고독사 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6-09-23 [1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