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임상병리학과 재학생 8명, 실험동물기술원 2급 자격증 취득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는 보건과학대학 임상병리학과는 총 8명의 재학생이 ‘2026년도 실험동물기술원 2급 자격증’ 필기실험과 2차 실기시험을 통해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는 보건과학대학 임상병리학과(학과장 김성현 교수)는 재학생 조윤서(4학년), 김가빈(3학년), 김자인(3학년), 박지윤(3학년), 양윤정(3학년), 이현주(3학년), 조예린(3학년), 백민경(3학년) 학생 포함 총 8명의 재학생이 ‘2026년도 실험동물기술원 2급 자격증’ 필기실험과 2차 실기시험을 통해 최종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전했다.
실험동물기술원 자격은 (사)한국실험동물학회 인증위원회에서 주관한 국내 동물실험관련 자격증으로 생명과학분야의 연구기관, 바이오산업 관련 기업 및 대학 연구소 진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 전체적인 실험동물의 개념과 실기적인 측면에서 동물시험에 부합한 자격을 갖추었는지를 평가해 인증서를 부여하고 있다.
부산가톨릭대는 전국적 경쟁력을 지닌 지역 보건·의료 특성화 강소대학으로 지역사회에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학과 간 강점을 융합한 미래사회안전망확보융합전공, 과학수사융합전공, 디지털의과학융합전공, AI·디지털기반통합돌봄마이크로전공 등 다양한 융합전공들이 운영되고 있으며, 재학생들은 본 전공 외에 추가적으로 융합전공을 이수함으로써, 급변하는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키고 미래 진로를 위한 다양성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김형일 부산닷컴 기자 ksolo@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