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사회복지의 날 유공자 46명 포상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및 제33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이 지난 18일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부산시(시장 전재수)와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춘성)가 함께 개최한 이날 행사에는 전재수 부산시장, 이춘성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을 비롯해 사회복지 유공자·현장 종사자, 관계기관 관계자 등 230여 명이 참석했다.
세정나눔재단과 삼성전기의 후원으로 진행된 기념식에서는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헌신한 유공자 46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부산시장 표창,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이 각각 수여되었다. 이 밖에도 부산 사회복지 현장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영상이 상영되었으며, 참석자들을 위한 기념 포토존도 마련됐다.
부산시와 부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앞으로도 사회복지 현장 환경개선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