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올고다병원, 저소득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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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군 기자 gun39@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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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고다병원(병원장 윤동길·박제석)이 저소득 취약가구 지원을 위해 백미(10kg) 100포를 부산 사하구청에 지난 15일 전달했다.

사하구청에서 전달식을 가진 윤동길 병원장은 “병원 개원을 맞아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올고다병원은 이달초 개원했으며, 겨울철에는 김장 나눔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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