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임금님도 반한 맛” 함양 고종시 기대하세요

  • 가
김현우 기자 khw82@busan.com
부산닷컴 기사퍼가기

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 곶감 덕장에서 오선택 씨가 고종시 곶감을 건조대에 매달고 있다. 곶감 제조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함양에서는 매년 12월 ‘지리산 함양 곶감’ 초매식이 열린다. 함양군 제공 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 곶감 덕장에서 오선택 씨가 고종시 곶감을 건조대에 매달고 있다. 곶감 제조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함양에서는 매년 12월 ‘지리산 함양 곶감’ 초매식이 열린다. 함양군 제공
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 곶감 덕장에서 오선택 씨가 고종시 곶감을 건조대에 매달고 있다. 곶감 제조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함양에서는 매년 12월 ‘지리산 함양 곶감’ 초매식이 열린다. 함양군 제공 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 곶감 덕장에서 오선택 씨가 고종시 곶감을 건조대에 매달고 있다. 곶감 제조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함양에서는 매년 12월 ‘지리산 함양 곶감’ 초매식이 열린다. 함양군 제공
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 곶감 덕장에서 오선택 씨가 고종시 곶감을 건조대에 매달고 있다. 곶감 제조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함양에서는 매년 12월 ‘지리산 함양 곶감’ 초매식이 열린다. 함양군 제공 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 곶감 덕장에서 오선택 씨가 고종시 곶감을 건조대에 매달고 있다. 곶감 제조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함양에서는 매년 12월 ‘지리산 함양 곶감’ 초매식이 열린다. 함양군 제공

절기상 입동을 이틀 앞둔 5일 경남 함양군 서하면 은행마을 곶감 덕장에서 오선택 씨가 고종시 곶감을 건조대에 매달고 있다. 곶감 제조는 날씨가 서늘해지는 10월 중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함양에서는 매년 12월 ‘지리산 함양 곶감’ 초매식이 열린다.


당신을 위한 추천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