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쓱데이’ 역대급 혜택 쏜다
8일까지 최대 30% 할인
신세계백화점 쓱데이 행사 안내. 신세계 제공
신세계백화점이 그룹 연중 최대 쇼핑행사인 쓱데이를 맞아 인기 브랜드 상품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8일까지 쓱데이를 진행하고 패션·식품·리빙 상품을 할인한다고 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5일까지 단일 브랜드 기준 스위트·델리 1만 원 이상, 푸드마켓 3만 원 이상 구매시 각각 3000원을 할인한다. 주방·베딩·데코 단일 브랜드에서 20만 원 이상 구매시에도 1만 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어 6일부터 8일까지는 혜택을 확대한다. 식음료 장르 1만 원 이상, 푸드마켓 3만 원 이상 구매시 각각 5000원, 와인 브랜드에서 10만 원 이상, 패션잡화 단일 브랜드 기준 20만 원 이상 구매시 1만 원을 각각 할인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쓱데이 혜택에 더해 오는 15일까지 전점에서 아우터페어와 공간사설 리빙위크를 진행한다. 아우터페어에서는 스튜디오 톰보이, 델라라나, 네파, 스노우피크 등 패션·아웃도어 브랜드의 겨울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이성환 영업전략담당 전무는 “쓱데이를 맞아 인기 상품부터 할인·사은 행사까지 혜택을 풍성하게 마련했다”며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만큼 고객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통해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